정부가 의료계와 협의 없이 불요불급한 공공의대의 신설, 의대 정원의 확대를 밀어붙이다가 자초한 평지풍파였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20-09-0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의료계 파업이 잠정적으로나마 해결된 것은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런데 의과대학 학생들의 국가고시 거부 등 여전히 그 불씨를 남겨 두고 있습니다.
정부가 의료계와 협의 없이 불요불급한 공공의대의 신설, 의대 정원의 확대를 밀어붙이다가 자초한 평지풍파였습니다.
원점에서 논의한다는 합의대로 국회는 여․야․의․정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어서 적정 수준의 의료인력 양성과 최적의 의료 전달체계 마련을 위한 논의를 시작합시다.
국민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