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국회의원 당선을 통해 남북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앉아서 장시간 동안 한국의 선거제도, 지역대표가 무엇이고 비례대표제가 무엇인가를 술자리에서 논의했다는 그 자체가 우리는 벌써 한걸음 통일을 향해서 평화를 향해서 다가가고 있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태영호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러분, 바로 이것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궁금증, 그것을 알아 가는 과정이 결국은 이 땅에서 평화를 영구히 지키고 전국적으로 남북을 평화적으로 통일시키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저의 국회의원 당선을 통해 남북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앉아서 장시간 동안 한국의 선거제도, 지역대표가 무엇이고 비례대표제가 무엇인가를 술자리에서 논의했다는 그 자체가 우리는 벌써 한걸음 통일을 향해서 평화를 향해서 다가가고 있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