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여야의 입장 차이가 있어서 합의가 안 됐다고는 합니다마는 국민들께 이것은 도리가 아니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루라도 빨리 이 특검법이 진행되기를 여야에 건의를 드립니다.

소병철소병철 국회의원, 2022-04-0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우리가 여중사 사건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정말 유족들의 가슴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심정을 생각한다면 오늘 이 법이 상정돼서 통과됐었어야 된다, 이것이 우리가 국민에 대한 의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여야의 입장 차이가 있어서 합의가 안 됐다고는 합니다마는 국민들께 이것은 도리가 아니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루라도 빨리 이 특검법이 진행되기를 여야에 건의를 드립니다.

두 번째, 오늘 원래 특검법이 상정되면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출석하실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이 법사위가 사실상 마지막인가, 아니면 있더라도 한두 번밖에 예상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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