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총선 직전인 4월 7일 뉴스타파가 보도한 사실들에 대해서 최강욱·황희석 등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련해서 김건희 씨를 고발하게 됩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까 경찰관, 양심과 정의감을 따른 경찰관 송 씨가 승진 시험 공부하다가 경제 공부를 좀 하고 싶어서 휴지통에 처박아 놓은 동료 경찰로부터 받은 자료에, 공부하다가 우연히 발견된 이름이 낯익은 이름 김건희였고 그걸 찾아보니까 검찰총장으로 막 취임한 사람의 부인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아, 이게 엄청 큰 것이구나’ 그때부터 제대로 보기 시작했고 보고 나서 정의감의 발로로 뉴스타파에 제보를 하게 됐고 그래서 뉴스타파가 2월 17일, 제가 법무부장관으로 취임하고 아마 그때 의원님들께서는 21대 국회에서 코로나가 막 발발해서 초기 대응하느라고 아마 밀접 접촉 금지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기 시작했고 그런 때였을 것입니다.

그 무렵에 뉴스타파가 경찰 내사 보고서 보도로 시작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총선 직전인 4월 7일 뉴스타파가 보도한 사실들에 대해서 최강욱·황희석 등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관련해서 김건희 씨를 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4월 10일 서울중앙지검의 형사1부에 이 사건이 배당이 됩니다.

고발 사건이 배당이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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