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60주년 리셉션에, 한국 측에서 열린 일본 대사관 리셉션에 부득이하게 우리 한국 대통령께서는 G7 참석차 참석을 못 하셨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통상의 상호주의의 관례를 넘어서서 이시바 총리가 참석을 했다는 측면입니다.

이재정이재정 국회의원, 2025-06-2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며칠 뒤에 이시바 총리 측으로부터 NATO에 참석하지 않은 이유로 한국 측의 불참을 예로 든 것을 보고서 이러한 기조가 결코 개인적 의견에 국한된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점은 좀 지적하고 싶습니다.

60주년 리셉션에, 한국 측에서 열린 일본 대사관 리셉션에 부득이하게 우리 한국 대통령께서는 G7 참석차 참석을 못 하셨던 상황에도 불구하고 통상의 상호주의의 관례를 넘어서서 이시바 총리가 참석을 했다는 측면입니다.

뿐만 아니라 기시다 총리라든지 스가 총리라든지 기존의 총리들이 네 분씩이나 참석을 했었고 소위 서열 몇 위의 장관들까지도 그 한자리에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한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짧았지만 G7에서의 우리 대통령과의 어떤 교감 그리고 또 모종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행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