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 개발이익이 말이지요 김만배가 1억을 넣고 1208억을 지금 가지게 생겼고 남욱이 8700만 원을 넣고 1억도 아니고 1007억을 가져가게 생겼고 정영학이 5600만 원 내놓고 644억을 가져가게 만든 이 범죄 사건을 파헤친 게 검찰이 수사한 대장동 사건의 진상입니다.
송석준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여러분, 이 개발이익이 말이지요 김만배가 1억을 넣고 1208억을 지금 가지게 생겼고 남욱이 8700만 원을 넣고 1억도 아니고 1007억을 가져가게 생겼고 정영학이 5600만 원 내놓고 644억을 가져가게 만든 이 범죄 사건을 파헤친 게 검찰이 수사한 대장동 사건의 진상입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1심·2심·3심을 거쳐서 따져 봐야 될 사건을 이번에 항소를 포기한 겁니다.
국민들이 이거를 내막을 아시면 얼마나 분노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