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6일 정동영 장관이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바로 이 자리에서 북한의 구성에 우라늄 고농축 시설이 존재한다고 발언을 했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6-04-2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외교·안보의 안정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중차대한 시기에 이런 외교·안보 현안과제를 놓고 개인적인 정치적 이해관계나 정파적인 이해관계에 휩쓸려서 외교통일위원회의 출석을 거부하는 정부 여당의 태도는 국민들마저도 완전히 무시하는 그런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 3월 6일 정동영 장관이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바로 이 자리에서 북한의 구성에 우라늄 고농축 시설이 존재한다고 발언을 했습니다.
그 발언 자체도 매우 부적절한 발언인데 그 발언의 근거로 그때 ISIS와 CSIS 보고서를 언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CSIS 한국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빅터 차 교수는 그런 취지의 보고서를 작성한 적이 없다라고 공개적으로 반박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