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프리카 잠비아 주재 북한대사관 3등서기관으로 근무하던 남편 현성일과 함께 한국으로 망명한 사람인데요.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연합뉴스에 최선영 기자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이 탈북자 신분입니다.

아프리카 잠비아 주재 북한대사관 3등서기관으로 근무하던 남편 현성일과 함께 한국으로 망명한 사람인데요.

망명 뒤에 평양에서 기자로 일했던 경력으로 연합뉴스에 채용됐어요.

남편 현 씨는 국가정보원 산하 사단법인 국가안보전략연구소에서 일하게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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