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직후에도 곧바로 거부권을 행사하더니 똘똘 뭉쳐 야당과 싸우라고 여당 의원들에게 주문했습니다.
박찬대 국회의원, 2024-09-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나 대통령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보란 듯이 민심을 거역하며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총선 직후에도 곧바로 거부권을 행사하더니 똘똘 뭉쳐 야당과 싸우라고 여당 의원들에게 주문했습니다.
대통령이 거부한 것은 민심이고 대통령이 싸우라고 하는 대상은 국민입니다.
‘순천자흥 역천자망(順天者興 逆天者亡)’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