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건진법사의 관봉권 띠지 사건은 검찰에 의한 의도적인 증거인멸이고 그리고 관봉권 띠지를 분실한 그 배후에는 혹여나 윤석열 정권의 특활비라든지 이런 불법적인 자금을 사실상 건진법사가 수수한 것을 은폐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그리고 그 배후에는 윤석열 정권 차원의 불법적인 자금의 원천이 드러날까 봐 검찰에서 이것을 은폐한 게 아닌가 이것이 사건의 핵심입니다.

전현희전현희 국회의원, 2025-09-1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법사위 간사가 다시 재추천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건진법사의 관봉권 띠지 사건에 관해서 왜 지금 다시 증인을 소환하고 여기에 대해서 논의를 해야 되는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진법사의 관봉권 띠지 사건은 검찰에 의한 의도적인 증거인멸이고 그리고 관봉권 띠지를 분실한 그 배후에는 혹여나 윤석열 정권의 특활비라든지 이런 불법적인 자금을 사실상 건진법사가 수수한 것을 은폐하려고 하는 게 아닌가 그리고 그 배후에는 윤석열 정권 차원의 불법적인 자금의 원천이 드러날까 봐 검찰에서 이것을 은폐한 게 아닌가 이것이 사건의 핵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찰의 개혁을 논하는 지금 이 검찰개혁 청문회에서는 반드시 최근에 발생한 이 사안에 대해서 정치검찰에 의한 고의적인 증거인멸의 가능성에 대해서 그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검찰개혁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사례다 이렇게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건진법사의 관봉권 띠지 사건에 관해서 법사위에서 청문회를 통해서 진상을 밝히려는 것이지 이것을 법사위에서 수사를 해서 검찰에게 망신을 주려거나 이런 의도가 전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