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외국의 많은 재벌들이나 인기 스타들이 우리 상속세 좀 더 내야 되겠다, 우리 소득세 좀 더 내자 이런 얘기들을 힘주어서 얘기하는 데 반해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진성준진성준 국회의원, 2026-01-2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꼭 지도층이 아니어도 모든 국민이 법에서 정한 세금 내야지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고위층일수록 또 상류층일수록 이런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이 없어요.

저는 외국의 많은 재벌들이나 인기 스타들이 우리 상속세 좀 더 내야 되겠다, 우리 소득세 좀 더 내자 이런 얘기들을 힘주어서 얘기하는 데 반해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이를테면 증여세 신고를 함에 있어서 증여 일자를 허위로 기재한다든지 또는 우회 증여로 의심될 만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든지 또는 그 증여세 내는 것조차도, 아까 박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습니까?

증여세를 자기가 받은 돈에서 내면 되는 것을 그 증여세를 내기 위해서 아버지가 빌려주고 그걸 또 갚고, 왜 이런 복잡한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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