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중요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수사팀이, 예컨대 반부패1부에 검사가 칠팔 명 될 텐데 그 칠팔 명이 열심히 이 대장동 수사를 했어요.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11-0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하여튼 기본적으로 그런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고.

이 주장은 검찰의 인사 관행입니다.

중요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수사팀이, 예컨대 반부패1부에 검사가 칠팔 명 될 텐데 그 칠팔 명이 열심히 이 대장동 수사를 했어요.

또 반부패3부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부장검사는 밖에서 오더라도, 심지어 부장검사도 중요한 수사 때는 아예 인사를 하지 않고, 그 수사가 끝날 때까지 인사를 하지 않은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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