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때 그 고난의 행군이 1998년쯤에 끝났는데 끝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대한민국에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남북 화해 모드가 형성되고 남한을 통해서 수많은 물자와 자금이 들어가면서 고난의 행군이 끝난 겁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말이 나와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면 제가 2003년에 북한의 김정은국방종합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당시는 고난의 행군이 끝난 지, 북한에서 한 300만 명 정도 되는 아사자가 발생한 정말 최악의 사태였지요.

그때 그 고난의 행군이 1998년쯤에 끝났는데 끝나게 된 결정적 계기가 대한민국에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남북 화해 모드가 형성되고 남한을 통해서 수많은 물자와 자금이 들어가면서 고난의 행군이 끝난 겁니다.

북한 자체적으로 끝낸 것 아닙니다.

우리가 지원을 해 준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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