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도 이 노란봉투법 관련해서는 굉장히 많은 논의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합의가 이루어져야만 실제로 법이 집행됐을 때 현실로 와닿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좀 깊게 들여다보고 있어서 굳이 발언을 많이 안 합니다만 굉장히 방어적으로만 대하고 있어서 지금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전용기전용기 국회의원, 2022-11-3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게, 사실 차관님께서 이해를 잘 못 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굉장히 지금 방어적이세요.

기본적으로 이 법안 논의가 아무리 우리가 야당 위원이기는 하지만 굉장히 방어적으로밖에 들릴 수가 없습니다.

저도 이 노란봉투법 관련해서는 굉장히 많은 논의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합의가 이루어져야만 실제로 법이 집행됐을 때 현실로 와닿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좀 깊게 들여다보고 있어서 굳이 발언을 많이 안 합니다만 굉장히 방어적으로만 대하고 있어서 지금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저도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지금 현행법이 다들 잘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이 법을 고치지 않아도 된다라고 일단 접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화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초반에 말씀드렸던 것도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한 게 일단 법안은 논의를 해야 되는 거고 이 법안을 논의 안 했을 때에는 또 한 번의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것이고 그에 대한 내용은 전부 고용노동부에서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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