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이외에도 세컨드홈으로 세제특례를 확대하고 또 비수도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세, 종부세, 취득세도 완화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수요를 촉발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5-10-1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저희들이 봤을 때는 지방 미분양에 현재 누적은 한 5만 호 정도가 있고요.
그다음 준공 후 미분양이 한 2만 3000호인데 일단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LH를 통해 가지고 한 8000호 정도는 준공 후 미분양 택지를 좀 매입을 하려고, 아파트를 매입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이외에도 세컨드홈으로 세제특례를 확대하고 또 비수도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는 양도세, 종부세, 취득세도 완화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수요를 촉발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방의 여러 가지 상황상 어려움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방에 좀 더 뭔가 우대 또는 차등 정책을 통해서 이런 미분양을 빨리 해소해서 지방경제가, 주택 경기가 살아나고 또 새로운 선순환이 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