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 정권은 언제든지 상황이 바뀌면 안면몰수하고 입장을 바꿉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팽창을 하게 되면 그게 다시, 지금은 내부 결속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팽창을 하게 되면 다시 적화통일 야망으로 나오는 겁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수많은 남북 대화라든가 협상을 해 보시면 알 것 아닙니까.

북한 정권은 언제든지 상황이 바뀌면 안면몰수하고 입장을 바꿉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대화를 하다가도 뒤통수를 때리고 대화를 하다가도, 우리 지난 김대중 정부 때도 2002년 우리나라에서 한창 월드컵 열기로 우리 국민 모두가 정말 뜨거울 때 연평해전으로 도발하지 않았습니까?

국가 간의 외교에 있어서는 정말 머리를 차갑게 식히고 냉철해야 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