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관세 협상이 급하기 때문에 산자부·기재부·외교부 장관에 대해서 저희가 청문보고서 채택을 협치와 응원, 동시에 국민들을 위한 과제의 약속을, 신속하고 좋은 방향으로 꼭 관세 협상을 해내라 그 말씀 드린 거고요.
박수민 국회의원, 2025-07-18,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간사님이 좀 보완해 주실 수도 있는데 저희 국민의힘에서 금일 꼼꼼히 점검하고 또 청문보고서 채택을 지금 하는 데 그 배경이 있습니다.
저희 국민의힘의 기준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의 기준에 맞췄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관세 협상이 급하기 때문에 산자부·기재부·외교부 장관에 대해서 저희가 청문보고서 채택을 협치와 응원, 동시에 국민들을 위한 과제의 약속을, 신속하고 좋은 방향으로 꼭 관세 협상을 해내라 그 말씀 드린 거고요.
지금 행안부장관 같은 경우는 수해 문제가 있습니다.
재난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분일초라도 이런 부분은 컨트롤타워가 공백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저희의 전향적인, 대승적인 판단이 있다 이 점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