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중국은 자국의 해양주권과 자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오염수를 반대해 왔고 수산물을 중단했거든요.

이원택이원택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국 윤석열 정부가 걸어온 길과 중국의 시진핑이 걸어온 길이 완전히 대립돼 보입니다.

중국은 자국의 해양주권과 자국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오염수를 반대해 왔고 수산물을 중단했거든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러지 않았어요.

다른 길을 걸어왔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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