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오늘 재판은 이화영 부지사의 위증 사건입니다, 대북송금 사건이 아니고.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5-11-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까 이화영 재판이 대통령 공범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거 사과하셔야 됩니다.

명예훼손이고요.

오늘 재판은 이화영 부지사의 위증 사건입니다, 대북송금 사건이 아니고.

그러니까 대통령하고 상관없는 위증 사건의 국민참여재판 관련해서 증인을 5일 만에, 국참을 하려고 보니까 5일 동안 64명의 증인을 검찰이 신청을 했고 재판부에서 그것을 조정을 하는 것에 대해서 그냥 집단적으로 반발하고 퇴정한 것입니다.

이것은 국참재판을 깽판을 친 거예요, 검사들이 그냥 집단 퇴정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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