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선언적으로 그렇게 해 갖고 국제사회에서, 더군다나 이렇게 선언에 참석해 버리고 그러면 불가역적이라서 좀 더 진전된 안을 내놓아야 되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정말 진지한 검토와 반성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다시 한번 원전 감축 정책을 폐기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배준영배준영 국회의원, 2021-11-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18년도에는 에너지원별 이렇게 해 갖고 전기를 만들어 내면 54조 원이 될 건데 2050년도에 네트 제로 시나리오에 의해서 전기를 그대로 만든다고 추산을 해 보니까 170조가 듭니다.

지금 3배가 넘는 생산원가가 되는데 도대체 저 전기 값을 어떻게 감당하라는 말입니까?

그런데 그런 것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없이 선언적으로 그렇게 해 갖고 국제사회에서, 더군다나 이렇게 선언에 참석해 버리고 그러면 불가역적이라서 좀 더 진전된 안을 내놓아야 되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정말 진지한 검토와 반성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다시 한번 원전 감축 정책을 폐기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네트 제로에 대해서, 글쎄 모르겠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어떻게 추진될지는 모르겠지만 좀 진지한 검토와 그러한 설명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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