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 불을 질러 버리겠다는 폭언은 물론이고 민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이슈화하겠다고 협박하거나 1년간 지속적인 민원으로 교육청 담당자가 신체마비 증세로 약물치료를 받기까지 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4-07-12, 국회 교육위원회
앞뒤 문장
세부 내용을 확인해 보니까 폭언·폭행, 상습·반복 민원, 신상 공격에 이르기까지 악성민원이 굉장히 다양했고 내용도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교육청에 불을 질러 버리겠다는 폭언은 물론이고 민원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이슈화하겠다고 협박하거나 1년간 지속적인 민원으로 교육청 담당자가 신체마비 증세로 약물치료를 받기까지 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아까 장관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부산교육청 관련해서도 문제가 있었는데요.
이와 같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기 위해서 교육공무원의 인권을 위해서라도 좀 재발을 막기 위한 방법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