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제도권에 있고 제도를 움직일 수 있는 조정자 위치에 있기 때문에 저는 특검 따로 위원회 따로 하는 것이 몹시 불편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6-07-22, 국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민주당 위원님들 제기하시는 필요성에 동의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광장이나 시민들이 갖고 계신 걱정과 우려를 인내심을 가지고 받아 내는 것이 저희 역할 아니겠습니까?
저희는 제도권에 있고 제도를 움직일 수 있는 조정자 위치에 있기 때문에 저는 특검 따로 위원회 따로 하는 것이 몹시 불편합니다.
저희만이 맞출 수 있어요, 그 일정을.
그리고 저희만이 그 인내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