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우리 민주당 국회의원과 뜻있는 야당 의원들이 총집결해서 계엄해제 촉구 결의안을 마치고 난 이후에, 사실 계엄을 발동하는 발동 조건에도 부합하지 않고 또 사전에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야 되고 이런저런 과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따지고 유심히 관찰할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송미령 농식품부장관이 국무회의 심의 과정에 참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원택이원택 국회의원, 2024-12-0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2월 3일 날 계엄 사태가 발령되고 난 이후에 사실 저희들이 국회에 들어와서 계엄해제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때까지 사실 너무나 긴박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결정 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주당 국회의원과 뜻있는 야당 의원들이 총집결해서 계엄해제 촉구 결의안을 마치고 난 이후에, 사실 계엄을 발동하는 발동 조건에도 부합하지 않고 또 사전에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야 되고 이런저런 과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따지고 유심히 관찰할 수밖에 없는데 그 과정에서 송미령 농식품부장관이 국무회의 심의 과정에 참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국무회의라고 할지 국무회의가 아닌 장관들의 미팅이라고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송미령 장관이 참가했고 또 그 후에 계엄을 해제하는 그 촉구안이 통과되고 난 이후에 그 해제 국무회의 때도, 그 모임 때도 참가한 걸로 언론을 통해서 확인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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