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어제 있었던 한반도, 특히 또 일본까지 흔들어 놓았던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대처가 이루어진 것인지 그리고 이후에는 또 어떤 것을 보강하는 것이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국민을 대신한 국회와 토론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직분입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3-06-01,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장관께서 당연히 여기에 맞춰서 일정을 조정하시는 노력을 했어야 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NSC 회의 참석하는 것 중요하지요.

그런데 어제 있었던 한반도, 특히 또 일본까지 흔들어 놓았던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대처가 이루어진 것인지 그리고 이후에는 또 어떤 것을 보강하는 것이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국민을 대신한 국회와 토론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직분입니다.

회의에 참석해야 되기 때문에 오후 3시에 이석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 주시는 건 그건 국민들의 의사를 전혀 존중하고 반영하지 않는 것이지요.

서로 입장이 있으시니까 여야 간사분께서 충분히 좀 상의를 해 주시되, 만약에 오늘 예를 들어서 지금 12시까지 회의하고 밥 먹느라고 또 1시간 반, 1시간 보내고 3시에 끝나고 이렇게 하면 국민들이 납득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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