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수’라는 단어들을 문제 삼았는데 오수라는 이름은 김오수 검찰총장이 아니라 공수처에서도 밝혔듯이 도이치모터스의 대표이사입니다.
백혜련 국회의원, 2021-09-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국민의힘에서 컴퓨터 키워드 검색을 문제 삼았습니다.
문제 삼고 있는 키워드는 제가 살펴보니까 모두 다 고발장에 있는 단어들입니다.
특히 ‘오수’라는 단어들을 문제 삼았는데 오수라는 이름은 김오수 검찰총장이 아니라 공수처에서도 밝혔듯이 도이치모터스의 대표이사입니다.
그래서 고발장에 정확하게, 2020년 4월 3일 손준성 검사가 김웅 의원에게 전달했던 고발장에 나와 있는 이름입니다.
당연히 공수처로서는 고발장을 찾는 것이 중요한 압수수색의 목적이고 저런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