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북 문제는 한반도 문제를 책임지는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청문회를 통과하는 내년 7월까지 공백이 예상된다’, 그런데 이게 기회다라는 거지요, 이 7개월이.
김원이 국회의원, 2020-11-1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장관님 말씀하신 대로 정세현 전 장관께서도 비슷한 생각이신 것 같아요.
‘미국 대북 문제는 한반도 문제를 책임지는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청문회를 통과하는 내년 7월까지 공백이 예상된다’, 그런데 이게 기회다라는 거지요, 이 7개월이.
그래서 톱다운 방식의 트럼프와 보텀업 방식의 바이든의 차이를 고려하면, 이것 클립을 조정하는 시간이 꽤 걸릴 거다 이런 거겠지요.
그러면 이 기간 동안에 우리 정부가 준비해야 될 것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