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강 직대는 굉장히 상세하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영화에 굉장히 컨펌도 해 줬다, 서울시에서 방통위가 정관 승인 안 하니 압박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가 용산에 가서 상의한다 등 서울시와 밀어붙인 TBS 민영화의 핵심에 대한 얘기를 전달합니다.

한민수한민수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희가 다 입수를 했어요.

한마디로 이 문장들을 요약하면 용산과 서울시가 힘을 합쳐 TBS를 민영화할 수 있다입니다.

강 직대는 굉장히 상세하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영화에 굉장히 컨펌도 해 줬다, 서울시에서 방통위가 정관 승인 안 하니 압박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가 용산에 가서 상의한다 등 서울시와 밀어붙인 TBS 민영화의 핵심에 대한 얘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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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양구 직무대행은―이 내용들은 본인이 보낸 메시지에 들어 있는 내용을 제가 다시 만든 겁니다―24년 9월 3일 오세훈 시장이 TBS 인수에 관심 있는 기업 대표와 미팅이 있었다, 그리고 상세한 분위기까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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