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태원 참사는 국민 안전에 무한책임을 져야 할 국가의 실패이자 정부의 실패입니다.

장혜영장혜영 국회의원, 2023-02-0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작년 10월 29일의 이태원에도, 이태원 참사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들에게 국가는 없었다’.

너무나 가슴 아픈 말씀입니다.

이태원 참사는 국민 안전에 무한책임을 져야 할 국가의 실패이자 정부의 실패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민 안전보다 정권의 관심사를 우선하여 국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실패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실패에 대해 오로지 법적 책임만을 주장하며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지는 일에도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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