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한 종부세 1037억 원 중에는 신탁한 주택에서 357억 원, 종합합산 토지분 285억 원, 별도합산 토지분 395억 원이거든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감사원 5월 달의 특정감사에 따르면 신탁부동산이 신탁자의 종부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 데 따라서 2017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3년 동안 종부세 1037억 원―연평균으로는 346억 원 정도 되는데요―걷지 못했고 과세 대상자는 7117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감소한 종부세 1037억 원 중에는 신탁한 주택에서 357억 원, 종합합산 토지분 285억 원, 별도합산 토지분 395억 원이거든요.
기재부 차원에서 뭔가 별도의 입법 이런 부분들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