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런 확신 어느 것도 없고 소비쿠폰 뿌리셨고 이번에도 예산안 들고 와서 예결위에서 또 검토하겠지만 지출은 관례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부족한 세출은 관례적으로 국채로 메워지고 있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내수가 살아났으면 코로나 때 썼든 언제 썼든 그 쓴 만큼 살아났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코로나 시대에 늘었는데 그 사업들이 제가 볼 때는 단단하지 않고 사업을 만들기 위해서, 규모를 늘리기 위해서 갑자기 했지 어떻게 그렇게 갑자기 늘었는지 모르겠고 돈을 써서, 700조 원 아니라 7000조 원을 써서 더 큰 백배 천배의 효과가 온다면 그것은 반대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런 확신 어느 것도 없고 소비쿠폰 뿌리셨고 이번에도 예산안 들고 와서 예결위에서 또 검토하겠지만 지출은 관례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부족한 세출은 관례적으로 국채로 메워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여력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이것을 감당할 수 있을지, 그러면 그 여력을 언제 어떻게 효과적으로 써야 할 것인지 그것은 이재명 정부와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책임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