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자리가 마치 왕좌인 양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거부권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4-09-0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조국혁신당의 황운하 위원입니다.
손바닥에 왕(王) 자를 그리고 TV 토론회에 나타났던 윤석열 후보는 이제는 본인을 정말 왕으로 착각하고 있는 듯합니다.
대통령의 자리가 마치 왕좌인 양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거부권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21건의 역대급 대통령 거부권 행사, 헌법 무시·국회 무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자신의 비위 사실 또 부인인 김건희 씨의 국정농단을 밝혀 낼 특검법에 대해서도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