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그때 당시에 북한군을 격퇴하기 위해서 미군이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어떤 소문이 돌았어요.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가 6·25를 통해서 동족상잔의 비극을 맞았지요.

한데 그때 우리나라가 우리 국군의 희생과 그리고 6·25전쟁에 참전한 유엔군의 희생으로 우리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지켜졌지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북한군을 격퇴하기 위해서 미군이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어떤 소문이 돌았어요.

그래서 김일성이 이것에 굉장히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실제로 두만강을 건너서 압록강을 건너서 중국으로 도피하기까지 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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