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설명드렸다시피 KBS 남영진 이사장, 윤석년 이사, 방송진흥위원회의 권태선 이사장과 김기중 이사, EBS 정미정 이사 등 공영방송 이사들을 불법적으로 해임한 후 이사회를 장악하여 MBC 사장을 교체해서 공영방송을 정권의 홍보·선전 방송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를 통해서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MBC와 CBS 등 특정 방송사에 대한 표적심의를 했고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 비판 방송에 대해서는 심의 권한을 넘어서는 월권을 행사하여 법정제재를 남발한 바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해 감사원과 권익위원회 등 국가기관을 동원하여 공영방송 이사들을 강제 퇴출시켰었고 숙청에 가까운 불법적 인사조치를 강행한 바 있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다시피 KBS 남영진 이사장, 윤석년 이사, 방송진흥위원회의 권태선 이사장과 김기중 이사, EBS 정미정 이사 등 공영방송 이사들을 불법적으로 해임한 후 이사회를 장악하여 MBC 사장을 교체해서 공영방송을 정권의 홍보·선전 방송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KBS 이사회는 야권 추천 인사 2명이 해임된 자리에 정권의 입장을 대변할 여권 성향의 보궐인사를 임명하여 여야 6 대 5 구조가 되자마자 KBS 김의철 사장 해임건의안을 의결하고 대통령이 즉시 해임하도록 하고 방송에 문외한인 박민 사장을 임명하는 폭거를 자행했습니다.
MBC에 대해서는 ‘바이든-날리면’ 보도 이후에 MBC 소속 기자에 대해 전용기 탑승 배제를 하고 막말 보도에 대한 형사 고발, 보도를 담당했던 기자에 대한 압수수색, 감사원의 감사 및 방통위의 방문진 감사 실시, 방문진 권태선 이사장 해임에 이어 김기중 이사까지 불법적으로 해임하는 등 MBC에 대한 탄압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