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YTN의 사영화, 김건희가 아무리 복수심을 불태웠다 하더라도 그리고 아무리 돈 많은 자본들이 침을 질질 흘렸다 하더라도 방통위가 판을 깔아 주지 않으면 실행할 수 없는 절차였어요.

노종면노종면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때 이미 복수를 다짐했고 권력을 쥐고 실행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김영관 직대께 질문드리겠습니다.

YTN의 사영화, 김건희가 아무리 복수심을 불태웠다 하더라도 그리고 아무리 돈 많은 자본들이 침을 질질 흘렸다 하더라도 방통위가 판을 깔아 주지 않으면 실행할 수 없는 절차였어요.

맞지요?

방통위의 역할이 없었으면 유진이든 누구든 YTN의 지분을 인수할 수 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