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확한 건 알 수 없지만 아마도 김영환 도지사의 의중으로 참여를 하게 된 것 같고, 그래서 나온 결과가 여러분 아시다시피 충청북도에 소재한 대학 두 곳, 충북대학교하고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에 있는 의대 정원이 무려 211명이나 증원이 됐습니다.

김준혁김준혁 국회의원, 2024-08-16, 국회 교육위원회 등 연석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지난 3월 15일에 첫 회의를 했는데 그때 한 언론사 인터뷰에 충청북도 도청의 보건복지 담당하는 공직자가 거기 참여를 했던 걸로 나와 있습니다.

배정위원회는 여러 지역을, 광역지자체를 정당하게 하기 위해서 특정 광역자치단체의 공직자가 참여를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분이 거기 참여를 하게 됐지요.

정확한 건 알 수 없지만 아마도 김영환 도지사의 의중으로 참여를 하게 된 것 같고, 그래서 나온 결과가 여러분 아시다시피 충청북도에 소재한 대학 두 곳, 충북대학교하고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에 있는 의대 정원이 무려 211명이나 증원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저희들이 알고 싶은 것은 그 안에 왜 당시 광역자치단체 공직자가 배정위원회에 참여를 하게 됐는지 그런 내용들이 분명히 그 자료에 나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 자료를 달라고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자료가 폐기됐다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문제 제기할 수 있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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