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한 당시 있었던 MBC의 검언유착 의혹 보도도 가짜뉴스다, 이런 보도들로 인해서 윤석열과 김건희, 한동훈의 명예가 훼손됐다라는 내용의 엉터리 고발장을 작성해서 윤석열의 지휘를 받는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검사에서 손준성의 친구 검사였던 김웅으로, 또다시 김웅에게서 조성은 씨에게로 차례로 전달이 되게 됐던 것입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기에 대한 대응이 바로 고발 사주였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달 보름이 지나서 2020년 총선을 코앞에 둔 시점인 20년 4월 3일 뉴스타파가 윤석열의 배우자 김건희가 주가조작에 연루됐다는 의혹 보도가 사실이 아니다, 고발 사주는 이렇게 빠져나갑니다.

또한 당시 있었던 MBC의 검언유착 의혹 보도도 가짜뉴스다, 이런 보도들로 인해서 윤석열과 김건희, 한동훈의 명예가 훼손됐다라는 내용의 엉터리 고발장을 작성해서 윤석열의 지휘를 받는 수사정보정책관 손준성 검사에서 손준성의 친구 검사였던 김웅으로, 또다시 김웅에게서 조성은 씨에게로 차례로 전달이 되게 됐던 것입니다.

고발장에 적시된 피고발인들은 당시 열린민주당의 최강욱, 황희석 등과 또 검언유착을 보도한 MBC의 장인수 기자, 주가조작을 보도한 뉴스타파의 심인보 기자로 이들이 공모해서 허위사실을 보도한 것이라는 그런 주장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고발장은 1년이 더 지나서 세상에 드러나 당시의 음흉한 계획이 알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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