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30년 동안 유지해 온 수신료 전기요금 통합징수 방식을 한 달 만에 여론조사 방식이라고 국민제안심사위원회를 만들어서 텔레비전 수신료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원장으로 앉혀서, 당시 방통위원회에 두 가지 권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김효재 권한대행은 두 가지 권고를 깡그리 무시하고 그냥 분리징수를 감행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분도 지금 국민의힘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아마 이 문제도 훗날, 곧 진상조사가 이루어져야 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30년 동안 유지해 온 수신료 전기요금 통합징수 방식을 한 달 만에 여론조사 방식이라고 국민제안심사위원회를 만들어서 텔레비전 수신료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원장으로 앉혀서, 당시 방통위원회에 두 가지 권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방통위 김효재 권한대행은 두 가지 권고를 깡그리 무시하고 그냥 분리징수를 감행했습니다.

그 덕에 지금 재단 이사장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