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홍남기 부총리님 그동안 긴급재난지원금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에 있어서 정부 내에서 혹은 또 당정 조율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20-11-0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코로나19 방역상황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모든 상황을 컨트롤타워 입장에서 전부 다 진행을 해야 될 수장의 위치에 계신 분이 이 시기에 정책적 조율 과정 속에서 본인의 소신 혹은 기재부의 소신과 철학이 반영되지 못했다고 해서 이 엄중한 시기에 그런 말씀을 주시는 것이 책임 있는 공직자의 자세와 태도인가 여기에 대해서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홍남기 부총리님 그동안 긴급재난지원금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에 있어서 정부 내에서 혹은 또 당정 조율 과정에서 이견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기재부의 입장과 소신이 반영되기도 하고 때로는 당의 입장 혹은 다른 입장들이 우위에 서서 국민들께 전파되었던 과정입니다.
그것은 대단히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