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도 지금 지역의사·공공의사 해서 의무복무 제가 알기로 9년을 하고 있는데, 일본도 우리보다 훨씬 도서·산간벽지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일반의대에서 커리큘럼을 하는 게 아니고 좀 다르게 해서 여름방학 때는 공부보다는 자기가 근무할 지역에 가서 의료봉사를 하면서 주민들하고도 친해지고 또 의대 졸업하고 거기 가서 9년 의무복무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남는답니다.

박희승박희승 국회의원, 2024-11-2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쨌든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서 처음 하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도 지금 지역의사·공공의사 해서 의무복무 제가 알기로 9년을 하고 있는데, 일본도 우리보다 훨씬 도서·산간벽지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일반의대에서 커리큘럼을 하는 게 아니고 좀 다르게 해서 여름방학 때는 공부보다는 자기가 근무할 지역에 가서 의료봉사를 하면서 주민들하고도 친해지고 또 의대 졸업하고 거기 가서 9년 의무복무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남는답니다.

그런 성공 사례들이 일본에서도 있는데 그런 걸 벤치마킹할 생각을 해야지 왜 자꾸 돈으로 다 해결하려고 하고 많이 뽑으면 낙수효과로 지방에 많이 남을 것이다, 계약을 하면 의사들이 남아서……

지금 현재 의료대란이 일어난 이유를 가만히 살펴보면 그게 지금 가능치가 않은데 자꾸 정부 정책을 그쪽으로 정해 놓고 끌고 가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차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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