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6시간 만에 불법계엄 자체는 일단락되었습니다.
김재원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특전사령관의 양심고백으로 윤석열의 직접 ’문을 부수고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까지 확인이 되었습니다.
애당초 윤석열은 여당이라고 피아 구별할 생각도 없었던 것입니다.
다행히 6시간 만에 불법계엄 자체는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폭풍은 국내외에 걸쳐 정치·경제적 파장을 일으키며 문화산업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장 여행업이 휘청거리고 영화계도 많게는 관객이 하루 12만 명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