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리박스쿨로 친일·독재 미화하는 극우 역사관 학생들에게 주입하려고 했고, 또 극우 세력 테러가 소녀상에 가해지고 있고, 역사교과서 시도도 계속 끊임없이 있는 이런 예민한 상태 민감한 시기에 독립운동사 재조명, 또 일본 역사왜곡 문제 대응 등 여러 가지 주제가 있어요.
백승아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교육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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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 4~5일 이틀간 동북아역사재단이 서울대 사학과·사회과학연구소와 함께 ‘한국 현대사의 새로운 시각: 탈식민, 군정,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광복 8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했습니다.
예산이 1억 5000만 원 들었고 그중에 동북아역사재단 예산이 7800이고 나머지는 서울대에서 부담을 했어요.
지금 리박스쿨로 친일·독재 미화하는 극우 역사관 학생들에게 주입하려고 했고, 또 극우 세력 테러가 소녀상에 가해지고 있고, 역사교과서 시도도 계속 끊임없이 있는 이런 예민한 상태 민감한 시기에 독립운동사 재조명, 또 일본 역사왜곡 문제 대응 등 여러 가지 주제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 성과는 하나도 내고 있지 못하면서 지금 이승만 논쟁을 주제로 다룬 학술회의를 광복 80주년 명목으로 국민 혈세를 들여서 벌인 점은 저는 부적절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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