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청와대 경내에서 KTV가 국정 홍보를 위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했는데 마침 그 자리에 김건희 여사와 안면이 있는 신영희 씨가 온다고 그러니 잠시 가서 인사도 하고 그 기회에 공연을 잠시 지켜봤다 이게 청와대, 용산 대통령실의 해명인데, KTV의 해명인데 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저희가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언론에 대한 문제들을 많이 다루기 때문에 위원장님께 제 생각을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KTV 문제는 저도 방송을 오래 해 본 사람이어서 제 관점에서 이해하기는 이렇습니다.

청와대 경내에서 KTV가 국정 홍보를 위한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했는데 마침 그 자리에 김건희 여사와 안면이 있는 신영희 씨가 온다고 그러니 잠시 가서 인사도 하고 그 기회에 공연을 잠시 지켜봤다 이게 청와대, 용산 대통령실의 해명인데, KTV의 해명인데 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방송국에서 무관중 녹화는 흔히 있는 일입니다.

관중 없이 녹화를 하는 경우와 관객을 불러 놓고 녹화하는데 대개 이를테면 특정 방송국에서 관객 없는 녹화를 했는데 사장님이 거기에 유명한 아티스트가 와서 잠시 내가 인사하러 가겠다, 그래서 녹화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를 지켜본다거나 이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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