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원전을 계속 운용하면서 신규 대형원전을 건설해서 원전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SMR 건설 등 미래 원전의 길도 열어야 합니다.
윤재옥 국회의원, 2023-09-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라도 탈탄소 에너지원인 원전의 비중을 높일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과 EU도 원전을 탄소중립 이행 수단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기존 원전을 계속 운용하면서 신규 대형원전을 건설해서 원전 생태계를 복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SMR 건설 등 미래 원전의 길도 열어야 합니다.
사용후 핵연료의 영구저장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법도 하루속히 통과시켜야 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원전 비중을 늘려 나가면서도 합리적인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균형 잡힌 에너지 믹스를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