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지난 2월 12일 ‘북극성 2형’이라는 신형 미사일 도발 다음 날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화학물질로 살해당한 김정남의 살해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철저히 유린하는 북한 정권의 잔인함과 비인간성을 다시 한번 세계인에게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7-03-0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갈라진 국민의 마음을 모으고 나라의 안보와 민생을 챙기고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 국회가 앞장서서 상생과 통합의 리더십으로 지혜를 모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이라도 분열과 갈등, 광장만을 바라보는 정치가 아니라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보듬고 미래로 나아가는 대통합의 민생정치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아울러 지난 2월 12일 ‘북극성 2형’이라는 신형 미사일 도발 다음 날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화학물질로 살해당한 김정남의 살해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철저히 유린하는 북한 정권의 잔인함과 비인간성을 다시 한번 세계인에게 각인시켜 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국회 차원에서 북한 정권의 반인륜적 테러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철저하게 보호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마련하여 채택할 것을 촉구하면서 저의 발언을 마치고자 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