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송장악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얘기입니다.

박대출박대출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0월 21일 391흥진호, 북한 경비정에 의해 나포된 것이 언론보도에 누락됩니다.

현 정권에 부정적인 보도가 누락되는 것입니다.

방송장악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얘기입니다.

10월 24일 방문진 고영주 이사장 불신임안 제출, 전 정권 추천 이사의 사퇴로 방문진 이사회의 장악이 추진되고 역시 현 정권 인사 심기가 가능해지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25일 방통위, 방문진 현장검증 실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