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차관님께서 내년에 약자복지 강화하고 저출산 극복을 중요하게 말씀하셨는데,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마도 청년들이 옆에서 아이 키우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 키우는 게 정말 어렵다는 걸 많이 느끼면서 내가 아이를 낳아서 제대로 키울 수 있을까 이런 우려를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3-11-0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또 하나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아까 차관님께서 내년에 약자복지 강화하고 저출산 극복을 중요하게 말씀하셨는데, 저출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마도 청년들이 옆에서 아이 키우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아이 키우는 게 정말 어렵다는 걸 많이 느끼면서 내가 아이를 낳아서 제대로 키울 수 있을까 이런 우려를 많이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적지 않은 나이에 아이를 낳았는데도 아이 키우면서 정말 키우는 게 쉽지 않다, 옆에 보조로 보육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웠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특히 핵가족 사회라 훨씬 더 어려울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