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도탄에 빠진 국민들은 민생경기를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거부권만 남발하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총선 민심을 배반하고 국민을 거부하는 것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박정현박정현 국회의원, 2024-08-2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긴급재난지원금이 국민들에게 얼마나 단비가 되었는지 잊었습니까?

2021년 정부 산하 한국노동연구원에서 발간한 코로나19와 1차 긴급재난지원금이 가구소득과 지출에 미친 영향 보고서는 지난 코로나 위기 때 정부가 국민께 드린 긴급재난지원금이 소득 보전과 소비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금 도탄에 빠진 국민들은 민생경기를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거부권만 남발하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총선 민심을 배반하고 국민을 거부하는 것이냐고 묻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와 의원 여러분께 요청드립니다.

지금 백척간두에 처한 민생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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