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산 삭감 없이 다른 대안을 찾아보도록 하자는 소소위의 합의가 있었던 것이고요.
조계원 국회의원, 2024-11-1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다행스럽게도 논의를 진행하면서 서계동 복합문화센터 건물의―29년도에 완공되는―그 공간으로 들어가는, 그것들을 알게 되었고 그것에 따라서 약 5년의 단기임대 조건으로 공간을 사용하는 거기까지는 진전된 합의를 이루어냈습니다.
그 합의 속에서 계속해서 자유총연맹 공간만을 볼 게 아니라 같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그리고 지금 올라왔던 2년 계획 예산이 58억여 원이 됩니다.
그 예산 삭감 없이 다른 대안을 찾아보도록 하자는 소소위의 합의가 있었던 것이고요.
그것을 부대의견으로 반영해서 정리하는 것으로 합의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문구에 대한 약간의 이견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 현재 올라온 문구는 그 합의의 최소한의 공통분모에서, 애초의 합의보다도, 서계동이나 이런 것도 명시하지 않고 부대의견이 작성되었는데 이 정도 선에서 정리하는 게 낫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