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2022년 2월 권오수 회장을 비롯한 공범들의 주가조작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이 선고되고 난 후 증권사 직원이 계좌 주인인 김건희에게 거래내역을 보고하는 내용의 통화 녹음파일을 확보한 것이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8만 주를 직접 매도하고도 공범 관계에서 빠져나가려고 하는 거지요.

그리고 주가조작 거래를 주도한 핵심 공범들의 연락 구조에 김건희가 들어 있고 실제 직접 거래를 실행하기까지 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2022년 2월 권오수 회장을 비롯한 공범들의 주가조작을 인정한 법원의 판결이 선고되고 난 후 증권사 직원이 계좌 주인인 김건희에게 거래내역을 보고하는 내용의 통화 녹음파일을 확보한 것이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보도였는데요.

증권사 직원이 ‘주문대로 매매가 체결됐다’라고 보고하자 김건희 여사가 ‘알았다’라는 취지로 답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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