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국립조선소를 발판으로 이 틈을 파고들게 해서는 안 됩니다.
서일준 국회의원, 2025-09-08,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현재 미 해군의 MRO 사업을 비롯한 군함 확충 사업에 우리 조선사의 참여는 필수불가결한 상황입니다.
이는 우리 조선산업이 단순한 제조업을 넘어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 국가안보와도 직결되어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일본이 국립조선소를 발판으로 이 틈을 파고들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조선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큰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정책 지원 없이는 조선산업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습니다.